달러 연금 수업 : 우아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위한

기본 정보

상품명
달러 연금 수업 : 우아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위한
상품번호
1000866902862
최적가
18,000원
단위당 가격
정가 : 20,000 원
판매상태
판매중

구매 혜택

구매혜택
쇼핑혜택 충전결제 시 1.5% 적립 횟수 무제한 SSG MONEY 적립 SSG MONEY 5% 적립 / 최대 10,000원 2026.10.01 ~ 2026.10.31
배송비
무료 (15,000원 이상 무료)
소득공제안내
신용카드, 현금으로 도서·공연 상품 결제시 구입비에 대한 추가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
무이자
무이자 할부는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미가공귀금속, 상품권 등은 일부 개월수 적용 제외됩니다.(주문서에서 확인 필수) 법인/체크카드는 할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표시는 SSGPAY로 결제 시에만 적용됩니다. 카드사 결제 금액 무이자 할부 개월 수 SSG.COM카드 EDITION2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SSG.COM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e카드(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SSG.COM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트레이더스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하나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롯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NH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신세계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우리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IBK기업은행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상품이미지1

상품 상세

YES24 도서 구매 시 꼭 읽어주세요!

업체배송전집/중고전집 반품/교환 관련

  • 유아>전집, 어린이>전집, 중고도서>유아동 전집 카테고리 상품은 업체에서 배송하는 상품으로 반품시, 반품 비용/ 주소가 상이하므로 꼭 예스이십사 고객센터(1599-1121)에 문의하신 후 접수 바랍니다.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반품 후 새로 주문해 주세요.

배송/반품/교환

  • 예스이십사와 동일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 장바구니 상품 중 가장 늦은 배송일의 상품에 맞춰 배송됩니다.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하며, 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반품 후 새로 주문 해주세요.
  • 배송지 등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예스이십사 고객센터(1599-1121)로 문의 부탁드리며 임의 변경 시 이전 주소지로 배송될 수 있습니다.
  • 군 부대 등 사서함 주문의 경우 고객센터 연락 후 우체국 택배로 변경해야 배송 가능합니다.

예스이십사 고객센터 : 1599-1121

(운영시간 :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오후 12~1시 점심시간/ 토,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상품소개 “매달 30만 원의 자동 환전이 10년 뒤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10년간 600여 명을 경제적 자유로 이끈 달러 멘토 최혜실의 달러 연금 수업 소득별·상황별 3대 달러 포트폴리오 전격 공개 10만 달러 돌파 시뮬레이션 제공 당신의 하루는 이미 달러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한국은 에너지, 원자재,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그 거래는 달러로 이루어진다. 오늘 점심 칼국수 한 그릇, 그 밀가루의 98.8%는 달러를 주고 사온 수입산이다. 출근길 주유소의 휘발유도, 퇴근길 커피숍의 원두도 마찬가지다. 계산은 원화로 하지만,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달러다. 그런데도 당신의 통장은 여전히 원화로만 가득 차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10년간 600여 명의 자산 설계를 이끈 달러 멘토 최혜실이 현장에서 검증한 '3대 달러 시스템(코어·알파·오메가)'을 전격 공개한다. 다섯 개의 달러 계좌(달러 현금계좌·미국 ETF·ISA·IRP·비과세 달러연금)를 역할에 맞게 조합해, 한 번 세팅하면 자산이 스스로 굴러가는 '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을 겹쳐 보게 되는 ‘네 명의 투자자’가 등장한다. 성실하게 월급을 모았지만 통장 잔고가 늘지 않는 박 차장, 재테크를 공부할수록 손해를 보는 김 부장, 수입이 들쭉날쭉한 프리랜서 권 작가, 소득은 많지만 세금과 건강보험료에는 취약했던 이 상무. 이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시스템을 세팅하고, 10년 뒤 그 결과를 확인한다. 독자는 자신과 닮은 인물을 따라가며 돈에 쫓기는 삶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상품소개

목차 프롤로그_내 돈은 미국 시민권자다 1장_당신의 돈은 왜 탈출해야 하는가 : 10년마다 열리는 부의 환승 게이트 1 2008년의 어느 날, 내 자산이 한순간에 증발했다 2 누군가 잃은 자산은 반드시 누군가의 주머니로 이동한다 3 시스템을 모르는 성실함: 가장 안전하게 가난해지는 길 4 내 돈이 대한민국이란 우물을 탈출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5 [박 차장의 이야기] 엔화, 금, 코인 말고 꼭 달러여야 하는 이유 6 달러 스마일: 불황에도 호황에도 웃는 유일한 돈 7 당신의 일상은 이미 달러로 돌아가고 있다 · 시크릿 노트① 부의 환승 준비도 테스트 2장_부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5:5 코어 시스템] : 공부를 멈추고 시스템에 올라타라 1 당신의 유능함은 자산 운용에 좋을 게 하나도 없다 2 [김 부장의 이야기] 다시 시작된 ‘공부’의 유혹 3 환율은 신의 영역이다 4 [5:5 코어 시스템]: 부의 기초 체력을 만드는 첫 세팅 5 하락장의 증명: 폭풍 속에서 중심을 잡은 평형수 6 최고의 수익률은 ‘무심함’에서 나온다 3장_부를 불리는 [3:3:2:2 알파 시스템] : 노동력을 자본의 동력으로 바꾸는 공격형 엔진 1 [권 작가의 이야기] 번호표를 든 노동자 vs 시스템의 주인 2 내 돈을 글로벌로 이주시키는 도구: 지갑, 금고, 벙커 · 시크릿 노트② 내 상황에 맞는 증권사 선택 가이드 3 [3:3:2:2 알파 시스템]: 복리의 가속 페달을 밟아라 4 보이지 않는 누수를 막아라: 절세와 건강보험료 · 시크릿 노트③ ISA와 IRP, 헷갈리는 당신을 위한 길잡이 · 시크릿 노트④ 연말에 딱 한 번, 비과세 혜택 100% 챙기는 법 5 돈 되는 종목 선택: ‘내 곁의 5인 법칙’ 및 ‘3+1 매수 전략’ 6 첫 번째 ‘10만 달러’를 만드는 마법 · 시크릿 노트⑤ 자본주의의 심장, 미국 지수 ETF 3대장 4장_부를 지키는 [4:3:2:1 오메가 시스템] : 새는 세금과 위험을 막아내는 수비형 요새 1 [이 상무의 이야기] 연봉 2억 임원이 ‘벼락거지’가 된 사정 2 두 개의 적: 상가와 세금 3 [4:3:2:1 오메가 시스템]: 내 자산을 지키는 수비진 세팅 · 시크릿 노트⑥ 월배당 ETF를 떠받치는 세 기둥 4 “이렇게까지 했는데, 겨우 355만 원입니까?” 5 당신은 시간을 지키고 시스템이 일하게 하라 · 시크릿 노트⑦ 흔들리지 않는 부의 성벽, 배당 ETF 4대장 5장_자율주행 시스템의 블랙박스 : 핸들을 놓은 자들의 10년 기록 1 투자의 도달점, 레벨 5 자율주행의 세계 246 2 권 작가의 조바심: 성실함이라는 이름의 난폭 운전 3 이 상무의 유능함: 노이즈와 시그널을 구분하는 20% 4 10분간의 리밸런싱: 가장 큰 수익을 위한 성스러운 의식 5 [박 차장의 블랙박스] 폭풍 속에서도 고요했던 오토파일럿 6 [김 부장의 블랙박스] ‘지능의 저주’를 깨고 얻은 3.5배의 자유 7 [권 작가의 블랙박스] 시스템 위에서 즐기는 지적인 모험 8 [이 상무의 블랙박스] 미리 지어 올린 ‘투명 빌딩’의 위력 9 블랙박스가 증명한 단 하나의 진실 · 시크릿 노트⑧ 한눈에 끝내는 달러 시스템 설계도 · 시크릿 노트⑨ 오늘 당장 인생 첫 달러를 만드는 실전 가이드 · 시크릿 노트⑩ 여전히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Q&A 에필로그_다음 위기가 왔을 때,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저자 소개 최혜실 “원화로 살고, 달러로 지킨다” 달러 기반 재무설계 전문 기업 알파그로우랩 대표이자 엠코글로벌의 알파본부 본부장.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보통신공학 학사·석사를 마친 금융인이다. 공학도답게 그의 투자는 ‘감’이 아니라 ‘구조’에서 출발한다. 환율이나 타이밍을 예측하기보다, 한 번의 설계로 자산이 스스로 움직이는 시스템을 만든다. IMF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며 아버지의 사업과 자신이 피땀 흘려 모은 자산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봤다. 뼈아픈 경험 끝에 그는 돈을 지키려면 더 열심히 벌기보다, ‘돈의 국적’부터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10년간 600여 명의 고객을 만나며 달러 RP부터 달러 연금까지, 다섯 계좌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코어·알파·오메가 시스템을 완성했다. 독자들도 3대 달러 시스템으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며 책을 집필했다. [유튜브] @달러플로우 책 속으로 위기는 예측할 수 없지만, 사이클은 반복되며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위기가 왔을 때 현금 보유자라면 누구나 헐값에 우량 주식을 살 기회가 생긴다. 그중에서도 달러 현금 보유자는 환율 상승까지 더해져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자산을 쇼핑할 수 있다. --- p.32~33 왜 성실함은 배신당할까? 먼저, 자본주의 시스템의 숨겨진 톱니바퀴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버는 원화는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내고,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물가를 올린다. 이것은 마치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것과 같다. --- p.35 투자의 세계는 잔인하게도 당신의 그 ‘유능함’이 역으로 작용하는 유일한 장소다. 내가 ‘공부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일궈온 삶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이 가진 그 귀한 지능을, 가성비 떨어지는 차트 분석과 환율 예측이라는 ‘소음’에 낭비하지 말라는 전략적 권유다. --- p.73 환율 1,300원일 때 비싸다고 안 산 사람이 1,400원이 되면 살 수 있을까? 절대 못 산다. 그때는 ‘거품이 터질 것 같아서’ 못 산다. 결국 예측에 매몰된 똑똑이들은 환율이 오를 때는 무서워서 못 사고, 내릴 때는 더 내릴까 봐 못 산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내일 날씨를 맞히는 기상캐스터 놀이가 아니다. 어떤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튼튼한 배, 즉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배가 튼튼하면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목적지로 갈 수 있다. --- p.87 많은 투자자가 ‘무언가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스스로 계좌를 망가뜨린다. 강 과장처럼 리스크를 수반하지 않고 안정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이며, 한 주임처럼 기준 없이 감정의 파도에 올라타는 것도 위험하다. 그러나 가장 경계해야 할 최악의 케이스는 이 책임처럼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 도리어 실행력을 잃고 마비되는 것이다. 결국 투자의 세계에서 진짜 수익을 거머쥐는 이는 머리 좋은 천재가 아니다. 감정이 배제된 시스템을 끝까지 고수한 사람만이 최후의 승자가 된다. --- p.109~110 ISA·IRP 같은 절세 계좌는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치다. 투자 수익은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지만, 절세 혜택은 제도를 잘 활용하기만 하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절세는 예측이 아니라 설계다. 시장을 맞히려 애쓸 필요는 없다. 국가가 마련한 세제 혜택을 꾸준히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으로 더 단단한 복리의 기반이 쌓이고 승률도 높아진다. --- p.144 “딱 하루는 뭔가 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날을 ‘산타클로스가 오는 날’이라고 부릅니다.” 계속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모범생 병’에 걸린 독자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시스템은 평소에 건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1년에 딱 한 번만 예외가 있다. 바로 연말이다. 나라가 마련한 비과세 혜택을 챙기는 날이자 13월의 월급을 선물처럼 받는 날. 이런 이유로 나는 12월 20일을 ‘산타클로스가 오는 날’이라고 부른다. --- p.164 10만 달러는 단순히 화폐의 수량이 아니다. 주인의 노동력 투입 없이도 자산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하는 ‘자가 동력(Self-Propulsion)’의 기점이다. 10만 달러라는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당신의 근로소득이 자산을 견인하지만, 이 선을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의 역할을 대신하기 시작한다. --- p.178~179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진짜 패배자는 돈을 잃은 사람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자산이 인플레이션이라는 로켓을 타고 날아갈 때, 혼자 ‘원화 현금’이라는 낡은 동아줄만 꼭 쥐고 있어서 구매력이 삭제된 사람, 우리는 그들을 ‘벼락거지’라 부른다. --- p.195 재테크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빠지는 함정은 ‘부동산 불패 신화’라는 종교다. 특히 아파트 투자로 재미를 본 사람들은 “역시 부동산이 최고”라는 확신을 가진다. 하지만 이는 금융학적으로 가장 위험한 ‘집중 리스크(Concentration Risk)’, 즉, 한곳에 자산을 몰아넣을수록 그곳이 무너질 때 전부를 잃는 구조적 위험의 전형이다. --- p.198 “(…) 그런데 왜 굳이 원화가 아니라 달러 연금입니까?” “그게 바로 인플레이션까지 막는 ‘이중 방음’ 전략입니다. 상무님이 나중에 연금을 수령할 시점을 생각해보세요. 짜장면값이 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오면 원화 가치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그때 상무님이 받는 돈이 달러라면요?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대개 환율이 함께 치솟습니다. 물가 소음과 환율 방어가 서로 상쇄되면서, 상무님의 실질 구매력은 훼손되지 않고 오히려 강화되죠.” --- p.218 핸들을 놓아라. 그래야 옆에 앉은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이고, 창밖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시스템 투자자가 얻는 진짜 수익은 통장의 숫자가 아니라, 비로소 당신의 것이 된 ‘시간과 여유’, 그리고 ‘삶의 주도권’이다. 출판리뷰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사세요. 돈 버는 건 달러한테 맡기고.” 우아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위한 달러 연금 수업 * 10년간 600여 명을 경제적 자유로 이끈 달러 멘토 최혜실의 가장 현실적인 투자 조언! * 달러 입문자도 따라 하며 돈의 체급을 올리는 단계별 달러 포트폴리오 공개 매달 성실하게 월급을 모아도 왜 통장 잔고는 늘 제자리일까? 원화의 구매력은 해마다 조금씩 줄어들고, 물가는 오르며, 저축만으로는 자산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화로 월급을 받고 소비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가격은 달러가 결정한다. 석유도, 곡물도, 원자재도, 미국 주식도 결국 달러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 원화만 모은다. 이 책의 저자이자 달러 기반 재무설계 전문가 최혜실은 IMF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며 자산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지켜봤다. 뼈아픈 경험 끝에 그는 성실하다고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돈의 국적과 체급, 시스템을 바꿔야만 벌 수 있음을 깨닫는다. 이후 10년간 600여 명의 자산 설계를 이끌며 그 결론을 현장에서 검증했다. 이 책은 환율을 예측하거나 종목을 분석하는 투자법이 아니라, 공부하지 않아도 작동하고 시장이 흔들려도 지속되는 ‘3대 달러 시스템’을 소개한다. “매달 자동 환전을 걸어두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1만 원도 괜찮아요. 습관이 먼저입니다.” 3대 달러 시스템으로 되찾는 내 삶의 주도권 달러 입문자는 소액이라도 원화를 매달 달러로 자동 환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익숙해지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시스템을 세팅한다. 시스템에 올라타면서부터는 다른 사람의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차트 보느라 일에 집중이 안 되고,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삶에서 벗어나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개의 달러 계좌를 조합해 만드는 ‘3대 핵심 달러 시스템’을 전격 공개한다. ※5개의 달러 계좌 ① 달러 RP: 현금 자산 ② 미국 ETF: 자산 증식 ③ ISA·IRP: 절세 전략 ④ 미국 개별 주식: 초과 수익 ⑤ 달러 연금: 평생 월급 ※위기에 더 강해지도록 세팅된 3대 달러 시스템 ① [5:5 코어 시스템]: 누구나 거쳐야 하는 부의 게이트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을 절반씩 나눠 담는다. 환율이 오르면 달러가 자산을 받쳐주고, 주가가 오르면 ETF가 수익을 끌어올린다. ② [3:3:2:2 알파 시스템]: 자본이 나 대신 일하는 부의 가속 코어 시스템에 절세 구조와 개별 종목을 더해 세금은 줄이면서 자산 증식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③ [4:3:2:1 오메가 시스템]: 우아한 노후를 책임지는 평생 월급 자산의 절반이 비과세·절세 구조로 설계되어 세금과 건보료를 차단한다. 매달 통장에 꽂히는 달러 현금흐름으로, 은퇴 후에도 시스템이 평생 ‘달러 연금’을 지급한다. “돈의 국적을 바꾸고, 부의 자율주행을 시작하라!” ‘레벨 5 투자자’로 평생 투자를 완주하는 법 자율주행 자동차에는 레벨 0(완전 수동)부터 레벨 5(완전 자율주행)까지 단계가 있다. 이 책은 그 개념을 투자에 대입하여, 당신의 투자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려준다. 레벨 0~1은 매일 환율 차트를 열고, 뉴스 헤드라인에 가슴 졸이며, 감정으로 사고파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투자가 자산 증식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감정 노동이다. 레벨 2~4는 시스템을 세팅했지만, 조금만 흔들리면 참지 못하고 핸들을 빼앗는 단계다. 자율주행 중인 차의 핸들을 갑자기 잡는 행위가 대형 사고의 원인이듯, 투자의 궤도 이탈도 바로 이 지점에서 발생한다. 레벨 5는 독자가 마침내 도달해야 할 종착지다. 목적지만 설정하고 뒷좌석에 앉는다. 당신이 잠든 밤에도 다섯 개의 계좌가 미국에서 일하고, 배당이 쌓이고, 세금은 비과세 구조 안에서 차단된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달러는 방패가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이 불어난다. 이 책은 당신을 레벨 5 자율주행 시스템에 태우기 위해 쓰였다. 시스템이 완성되는 순간, 창밖의 풍경을 즐기며 당신의 삶이라는 소중한 여정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Dollars Never Sleep. 카드뉴스로 보는 책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 제품소재,색상,치수,제조사,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시,제조국,세탁방법 및 취급 시 주의 사항,제조연월,품질보증기준, A/S 책임자와 전화번호의 정보를 제공하는 표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상품페이지에 표기함.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페이지에 표기함.
발행일2026-08-14
제품 구성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쪽수312
크기140X210
저자/출판사최혜실 저 / 지음미디어
도서명달러 연금 수업 : 우아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위한

상품 공지사항

G마켓 공지사항

안내사항

  • 본 상품은 G마켓과 SSG.COM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습니다.(*일부상품 제외)
  • 상품명 및 상품 상세에 안내된 G마켓 제공 이벤트는 적용되지 않으며, 상품 가격과 혜택은 SSG.COM의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판매자 사정으로 인해 발송이 지연되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배송소요 기간은 상품 상세페이지에 안내된 발송일 기준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반품 주소 및 교환/반품 관련 사항은 개별 상품 상세페이지의 판매자 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필수정보

도서명
달러 연금 수업 : 우아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위한
저자 및 출판사
최혜실 저 / 지음미디어
크기
140X210
쪽수
상품 상세정보 확인 요망
제품구성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발행일
2026-08-14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교환/반품/AS 정보

교환/반품 주소
(413843)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583-5번지 예스이십사 물류센터

위탁판매자정보

업체명
주식회사 지마켓
주소
(06236)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19층 34~37층 (역삼동) (역삼동)
통신판매번호
강남-10630
사업자등록번호
220-81-83676

교환 및 반품 안내정보

교환/반품 신청기간
교환/반품 신청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이 표기/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을 받으신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알게된 날(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회수(배송)비용
상품의 불량/하자 또는 표시광고 및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배송)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및 사이즈/색상 불만에 관련된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구매 시 선택한 옵션과 수량 또는 프로모션 적용 여부에 따라 반품/교환 배송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반품/교환 배송비는 MY SSG에서 반품/교환 시 확인 가능합니다. 반품 배송비: 2,500원 (최초 배송비가 무료인 경우, 5,000원 부과) 교환 배송비: 5,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 반품/교환 비용은 상품 및 반품/교환 사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품/교환 신청 화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교환/반품 불가 안내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의 경우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이 상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의 경우는 예외)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신청이 상품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신선식품(냉장/냉동 포함)을 단순변심/주문착오로 교환/반품 신청하는 경우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DVD, CD, 도서 등 복제 가능한 상품)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제작되는 상품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이니셜 표시상품, 사이즈 맞춤상품 등) 기타, 상품의 교환, 환불 및 상품 결함 등의 보상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함

안내 사항

  • ※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A/S 문의는 제조사로 먼저 문의 시 빠르게 처리 가능합니다.)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상품상세 페이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고지 또는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