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열국지 1: 서주가 다하고 동주가 서다
기본 정보
- 상품명
- 동주 열국지 1: 서주가 다하고 동주가 서다
- 브랜드
- 교보문고
- 상품번호
- 1000730029484
- 최적가
- 14,400원
- 단위당 가격
- 정가 : 16,000 원
- 판매상태
- 판매중
구매 혜택
- 구매혜택
- 쇼핑혜택 충전결제 시 1.5% 적립 횟수 무제한 SSG MONEY 적립 SSG MONEY 5% 적립 2026.04.29 ~ 2027.04.30
- 배송비
- 2,500 원 (15,000원 이상 무료)
- 소득공제안내
- 신용카드, 현금으로 도서·공연 상품 결제시 구입비에 대한 추가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
- 무이자
- 무이자 할부는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미가공귀금속, 상품권 등은 일부 개월수 적용 제외됩니다.(주문서에서 확인 필수) 법인/체크카드는 할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표시는 SSGPAY로 결제 시에만 적용됩니다. 카드사 결제 금액 무이자 할부 개월 수 SSG.COM카드 EDITION2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SSG.COM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e카드(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SSG.COM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트레이더스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하나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롯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NH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신세계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우리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IBK기업은행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상품 이미지

상품 상세
책소개 역자 김구용이 8년 여에 걸쳐 한 줄도 빠뜨리지 않고 완역한 『동주 열국지』 제1권. 중국 사상 최초이자 최장最長(약 550년)의 분열 시기인 춘추 전국 시대의 역사를 보다 잘 알기 위해 읽어야 하는 《열국지》. 소설적 재미와 정사류의 역사서로서의 품위를 겸비하고 있는 《열국지》를 통해 명신, 현인 정치가, 영웅호걸, 의협과 자객, 야심만만한 풍운아 등 온갖 인간 유형을 통해 인과응보에 대한 교훈과 천리, 천명 등의 엄중함 등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목차 1. 노래만 듣고 아낙을 죽이는 주선왕 2. 포후, 크게 웃다 3. 서주가 다하고 동주가 서다 4. 황천에서 어머니를 만나는 정장공 5. 주와 정이 서로 인질을 교환하다 6. 송을 치는 삼국 7. 아첨으로 왕을 죽이다 8. 정나라, 혼사를 거절하다 9. 정나라를 치는 천자의 군사 10. 송후의 비책 11. 서로 싸우는 육국 저자소개 저자 풍몽룡馮夢龍의 자는 유룡猶龍, 자유子猶, 이유耳猶이고,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묵감재주인墨敢心齋主人 등을 사용했다. 장주長洲 출신이며, 여러 차례 과거시험에 응시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여관에 머물면서 학생들을 가르쳐 생계를 꾸려 나갔다. 숭정崇禎 3년(1630)에야 간신히 공생貢生이 되어 복건성福建省 수녕현壽寧縣의 지사 知事를 지냈다. 경학經學과 시문詩文에도 뛰어났지만, 양명학 좌파陽明學左派의 영향을 받아 민간 문학을 매우 중시했다. 이런 이유로 일찍이 소주蘇州 일대의 민간 가요를 수집하여 『괘지아掛枝兒』와 『산가山歌』를 편찬했고, 특히 소설과 희곡 작품의 창작과 편찬에 많은 힘을 쏟았다. 세 편의 백화白話 단편 소설집인 『삼언三言』 즉, 「유세명언喩世明言」(『고금소설古今小說』이라고도 함.)과 「경세통언警世通言」 「성세항언醒世恒言」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장편소설 『삼수평요전三遂平妖傳』과 『열국지전 列國志傳』을 증보·개작하여 허술한 원본보다 훨씬 훌륭한 작품으로 만들었다. 기타 저작으로 산곡집散曲集 『태하신주太霞新奏』, 필기소설筆記小說 『고금담개古今談槪』와 『정사 情史』, 명나라 때의 희곡 전기傳奇 극본인 『쌍웅회雙雄會』와 『묵감재정본전기墨敢心齋定本傳奇』 등이 남아 있다. 출판사서평 역자 김구용이 8년 여에 걸쳐 한 줄도 빠뜨리지 않고 완역한 세계 최초의 번역본 『열국지』. 위진남북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삼국지』와 비교해본다면『열국지』는 춘추 전국 시대의 각종 인간 군상들이 등장한다. 『열국지』에서 명신, 현인 정치가, 영웅호걸, 의협과 자객, 야심만만한 풍운아 등 온갖 인간 유형을 통해 인과응보에 대한 교훈과 천리, 천명 등의 엄중함 등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중국 춘추 전국이라는 특정 시대, 특정 지역의 역사를 떠나, 시대와 지역을 초월한 인간 사회의 보편적인 흐름과 인생의 의미, 역사의 엄격한 교훈과 미래의 나아갈 바를 거듭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중국 역사상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삼국 시대(A.D.220∼265) ― 중국 중세中世 전반기의 긴 정치적 분열기인 위진남북조 시대(A.D.220∼581)의 초반부를 보다 잘 알기 위해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를 읽는다. 마찬가지로 중국 사상 최초이자 최장最長(약 550년)의 분열 시기인 춘추 전국 시대의 역사를 보다 잘 알기 위해서는 『열국지列國志』를 읽어야 한다. 왜 『열국지』를 읽어야 하는가? 왜 춘추 전국 시대를 잘 알아야 하는가? 『열국지』를 읽으면 춘추 전국 시대의 진면목이 보이며, 춘추 전국 시대의 역사상을 정확하게 보게 되면 중국 역사 전체와 중화 문명의 아키타입과 그 원류가 보다 깊이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열국지』는 소설적 재미와 정사正史류의 역사서로서의 품위를 겸비하고 있다. 역사학도들에겐 필독서다. 『열국지』는 기본적으로 소설의 형식을 지니고 있긴 하나 작가의 완전한 픽션이 아니라,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전국책戰國策} {여씨춘추呂氏春秋} {한비자韓非子} {오월춘추吳越春秋} {안자춘추晏子春秋} {손자병법孫子兵法} {일주서逸周書}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예기禮記} {주례周禮} 등 춘추 전국 시대의 중요 문헌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열람한 후 그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소설적 상상력을 동원해 각색함으로써(흥미진진한 대화를 삽입하거나 인물의 심리, 각종 사건의 배경 상황 등을 박진감 있게 묘사하는 등), 정사류의 역사서와 사상서를 읽는 것 못지않게 정통적인 역사 인식과 지식을 전달해준다. 특히 고유한 필법과 공식적인 역사 서술 방식으로 인해 상당히 딱딱하고 무미건조하며 난해하여 읽기 힘든 역사서로 인식되는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을 열람할 때 『열국지』를 보조적으로 활용한다면 정사류 기록들에 공통적으로 결여되어 있는 소설적 재미를 충분히 만끽하면서도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대단한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런즉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역사학도들도 필독해야 할 책으로 적극 추천할 만하다. 『열국지』는 중국인들이 『삼국지』보다도 더 즐겨 읽는 책이다. 한국 독자들에게는 『삼국지』에 밀려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것은 『열국지』에 대한 대중적·인문학적 이해의 부족 때문이다. 『삼국지』와 비교했을 때 『열국지』의 작품적 중요성과 의미는 그간 너무나 과소평가되어 왔다. 위魏·오吳·촉蜀 3국의 50여 년의 역사를 다룬 『삼국지』와 550여 년 간 수십 개 나라들의 흥망성쇠를 망라한 『열국지』를, 소설적 재미라는 차원에서만 단순 비교하는 것은 모순적이며 불합리하기까지 하다. 『열국지』의 역사적 내용의 풍부함, 인문학적 내용의 풍부함, 주제 의식의 심오함 등이 올바로 재평가된다면 『삼국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인문학적 가치와 흥미로움을 지닌 책임을 곧장 알게 된다. 서평 성경·신화집·영웅전·사서삼경·『삼국지』·『열국지』 같은 고전 없는 세상살이, 나는 상상 못한다. 서양 고전은 서양 언어 체험의 고향이지만, 중국 고전은 중국어 체험의 고향이 아닌, 우리말 체험의 아득히 먼 고향이다. 고전, 읽지 않으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고전을 건너뛰고도 한세상 잘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은 좋겠다. 구용 선생의 『동주 열국지』는 그냥 열국의 역사책이 아니다. 우리말의 역사책이기도 하고, 우리 율기솔신律己率身의 오랜 전범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쓰던 고사성어를 아득히 오래된 문맥 속에서 펄펄 살아나게 하기도 한다. 선생이 완역한 『동주 열국지』의 고졸한 의고체 문장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 이렇게 짧은 문장에도 이렇게 깊고 은근한 뜻을 실을 수 있는 것이구나! 책을 덮고는 그 책을 두 팔로 감싸 안으며 천장을 우러러보는, 매우 고전적인 포즈를 한번 취해본다. - 이윤기(소설가·번역가)
상품 필수정보
- 도서명
- 동주 열국지 1: 서주가 다하고 동주가 서다
- 저자 및 출판사
- 풍몽룡 저자(글) / 솔
- 크기
- 153 x 224 x 30 mm
- 쪽수
- 354쪽
- 제품구성
- 1권
- 발행일
- 20150725
-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 상품상세를 확인 바랍니다.
교환/반품/AS 정보
- 교환/반품 주소
- (10839)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윗가마울길 81-46 교보문고 부곡리센터
위탁판매자정보
- 업체명
- (주)교보문고
- 주소
- (03154)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 교보문고 (종로1가)
- 통신판매번호
- 01-0653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교환 및 반품 안내정보
- 교환/반품 신청기간
- 교환/반품 신청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이 표기/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을 받으신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알게된 날(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회수(배송)비용
- 상품의 불량/하자 또는 표시광고 및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배송)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및 사이즈/색상 불만에 관련된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구매 시 선택한 옵션과 수량 또는 프로모션 적용 여부에 따라 반품/교환 배송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반품/교환 배송비는 MY SSG에서 반품/교환 시 확인 가능합니다. 반품 배송비: 2,500원 (최초 배송비가 무료인 경우, 5,000원 부과) 교환 배송비: 5,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 반품/교환 비용은 상품 및 반품/교환 사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품/교환 신청 화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교환/반품 불가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의 경우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이 상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의 경우는 예외)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신청이 상품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신선식품(냉장/냉동 포함)을 단순변심/주문착오로 교환/반품 신청하는 경우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DVD, CD, 도서 등 복제 가능한 상품)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제작되는 상품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이니셜 표시상품, 사이즈 맞춤상품 등) 기타, 상품의 교환, 환불 및 상품 결함 등의 보상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함
안내 사항
- ※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A/S 문의는 제조사로 먼저 문의 시 빠르게 처리 가능합니다.)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상품상세 페이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고지 또는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