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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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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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품소개

난처한_미술이야기_온라인상세_160509

목차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I 원시미술 - 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01 섹시한 돌멩이의 시대 02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 03 동굴벽화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 04 인류가 4만 년 동안 그려온 이야기 05 우리 가까이의 원시미술 II 이집트 미술 - 그들은 영생을 꿈꿨다 01 3000년 동안 최강대국의 지위를 누린 나라 02 변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를 그리다 03 피라미드가 들려주는 불멸의 꿈 04 네바문에서 투탕카멘까지, 고대 문명의 르네상스 05 너무나 화려했던 황혼의 빛 06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 III 메소포타미아 미술 - 삶은 처절한 투쟁이다 01 수로가 열어준 문명의 강 02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 03 광야에서 도시혁명이 시작되다 04 권력의 목소리, 권력의 얼굴 05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 저자 소개 양정무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원장.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유학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원장이다. 한국예술연구소 소장과 19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 한국미술경영학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메릴랜드 미술대학에서 방문교수로 미술사를 연구하는 등 학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시킨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문학의 꽃’으로 불리는 미술사를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관심이 많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매경이코노미, 중앙일보 등 여러 매체에 관련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8권,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내셔널 갤러리 특별판』,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상인과 미술』, 『그림값의 비밀』, 『벌거벗은 미술관』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신미술사학』, 『조토에서 세잔까지-서양회화사』, 『그리스 미술』이 있다. 미디어 KBS 〈예썰의 전당〉(2022~2023년),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신기한 미술나라’(2020년), jtbc 〈차이나는 클라스〉(2018년 12월, 2019년 8월, 2020년 6월, 2022년 5월), tvN 〈어쩌다 어른〉(2017년), EBS 특별기획 〈통찰〉(2016년) 책 속으로 미술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4만 년 전의 원시시대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를 여행하며 당시를 살았던 이들이 남긴 미술을 보면 혹독한 자연과 그것보다 더 혹독한 인간들 간의 경쟁의 결과물이 바로 미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1권에 부쳐 ‘생존, 영생 그리고 권력의 이야기’」중에서 현대미술뿐 아니라 모든 미술 작품은 그 작품을 둘러싸고 있는 구체적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합니다. 어떤 곳에 어떤 재료로 그려졌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주는 메시지가 180도 달라지거든요. 어떤 이미지가 사진으로 나타날 때, 회화로 나타날 때, 조각으로 나타날 때 각기 다른 메시지가 있다는 뜻이죠. 캔버스 위에 매끄럽게 그려진 황소와 울퉁불퉁한 자연 암반 위에 그려진 황소는 완전히 다른 미술이에요. ---「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중에서 동굴벽화를 감상하고 나면 “인류는 2만 년 동안 나아진 게 없다.”라고 했던 피카소의 말이 참 와 닿아요. 처음 현지에 가서 동굴벽화를 봤을 때는 한동안 다른 모든 미술 작품이 하찮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현대 화가들과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조악한 도구들만 사용해서, 손바닥 찍기나 입으로 불기 같은 초보적인 방법으로 이런 어마어마한 걸작을 만들어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았지요. ---「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중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나일 강은 여유롭게 뱃놀이를 즐기며 이집트의 풍광을 만끽하기 좋은 관광지다. 하지만 5000년 전 이집트인은 매년 반복되는 나일 강의 범람처럼 인간의 삶도 생과 사를 오가며 영원하리라 믿었다. 범람이 잦아들면 비옥해지는 토지처럼 사후의 삶도 풍요로우리라 생각했다. ---「2부 이집트 미술 프롤로그」중에서 이집트 미술이 마련해준 생각의 재료는 무엇보다도 죽음입니다. 이집트인은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했고 그 고민을 나름의 미학으로 승화시켰습니다. 그렇다면 현대 문명이 만들어내는 ‘죽음의 예술’은 어떤 의미와 고민을 담고 있을까요? 어쩌면 우리는 고대 이집트인이 만들어낸 죽음이라는 거대한 백과사전 안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부 이집트 미술 6장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중에서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미술입니다. 도시를 지배하던 군주들은 백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주변의 다른 도시들에 위압감을 안겨줄 수 있는 수많은 조각상과 부조를 남겼습니다. 이렇게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흥망성쇠와 함께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만큼 미술도 도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3부 메소포타미아 미술 2장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중에서 미술 작품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읽어내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외국어를 이해하려면 그 언어의 문법과 어휘, 발음을 익혀야 하듯 미술이라는 시각적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쉬운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약속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배우면 새로운 세상 하나를 더 읽어낼 수 있게 되듯 미술 언어에 익숙해지고 나면 문자 언어 이상의 풍성하고 생생한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출판리뷰 ★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 미술사학계의 권위 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 ★ 미술 이야기의 시작, 원시, 이집트,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 원시 동굴벽화부터 영생불멸의 비밀을 간직한 이집트 미술, 최초의 도시를 발명한 메소포타미아 미술까지 고대 인류의 삶을 통해 미술하는 인간이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파헤친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 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 세계 역사를 이끌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 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해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말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 전체 8권으로 기획된 『미술 이야기』는 1권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2권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을 시작으로 중세기독교,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미술까지 인간과 함께한 미술의 모든 면모를 살펴볼 것이다.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미술 이야기 1권 : 호모 그라피쿠스,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권은 미술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었음을 이야기한다. 최초의 문자는 기원전 3000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만들어졌다. 인류는 그로부터 약 5천 년 동안 문자를 써 왔다. 5천 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까마득한 기간이지만, 미술은 무려 그 여덟 배인 4만 년 동안이나 인류의 정신세계를 지배했다. 1부 ‘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에서는, 미술은 4만 년 전부터 인류가 숱한 라이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로 했던 핵심기술이었다는 점을 짚는다. 2부 ‘그들은 영생을 꿈꿨다’에서는 이집트 미술을 다룬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의 문제에 깊이 몰두했다. 그들은 미라를 만들었고, 외계 문명이 갑자기 지구 위에 착륙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장신구들을 만들었고, 지금까지도 불가사의로 남은 거대 무덤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우리는 이집트 미술을 통해 삶과 죽음이라는 영원한 수수께끼에 필사적으로 내놓은 가장 아름답고도 완벽한 답을 볼 수 있다. 3부 ‘삶은 처절한 투쟁이다’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미술을 살펴본다. 현대의 이라크와 이란 지역에 자리 잡았던 메소포타미아의 군주들은 강력한 권력을 선전하기 위해 처절한 영상 광고를 성벽에 새겨놓았다. 그들은 일찍부터 미술이 선전물로서 굉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현대 문명의 기초 단위인 ‘도시’를 건설한 메소포타미아 미술은 모든 미술은 프로파간다, 즉 정치 선전물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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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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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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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판사양정무 저 / 사회평론
도서명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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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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