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나에게 복음 2 : 마르코 복음 묵상
기본 정보
- 상품명
- 모든 사람이 나에게 복음 2 : 마르코 복음 묵상
- 상품번호
- 1000590642567
- 최적가
- 15,300원
- 단위당 가격
- 정가 : 17,000 원
- 판매상태
- 판매중
구매 혜택
- 구매혜택
- 쇼핑혜택 충전결제 시 1.5% 적립 횟수 무제한 SSG MONEY 적립 SSG MONEY 3% 적립 2026.04.16 ~ 2026.10.31 / 09:31
- 배송비
- 2,500 원 (55,000원 이상 무료) 제주 3,500 원 , 도서산간 7,200 원 추가
- 소득공제안내
- 신용카드, 현금으로 도서·공연 상품 결제시 구입비에 대한 추가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
- 무이자
- 무이자 할부는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미가공귀금속, 상품권 등은 일부 개월수 적용 제외됩니다.(주문서에서 확인 필수) 법인/체크카드는 할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표시는 SSGPAY로 결제 시에만 적용됩니다. 카드사 결제 금액 무이자 할부 개월 수 SSG.COM카드 EDITION2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SSG.COM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e카드(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SSG.COM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트레이더스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하나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롯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NH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신세계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우리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IBK기업은행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상품 이미지

상품 상세
책소개 예수님께서 복음을 선포하신 것은 인생을 기쁘게, 의미 있게 사는 비결을 선포하신 것이다! 명례성지 주임신부를 지낸, 마산교구 이제민 신부가 전하는 마르코 복음서 속에 담긴 예수님의 삶과 우리의 삶 복음이 기쁜 소식을 뜻한다는 것을 안다 해도 그 앎이 인생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복음으로 지은 옷을 입고 세상을 누빈다고 해도 내 몸에서 기쁨의 향기가 풍기지 않는다면, 그 앎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인류를 그 기쁨의 원천으로 안내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다. 종교가 이 사명에 충실하지 못할 때, 종교는 타락하고 인류는 기쁨을 잃고 혼돈을 헤매게 된다. 마르코 복음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마르코는 우리를 복음의 시작으로 안내하여 거기서 인생을 살도록 하고자 했다. 마르코 복음서를 읽으면서 우리는 예수님의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의 복음을 통하여 하느님의 복음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복음을 통하여 인간이 누구이고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기쁘게 잘 사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을 기쁘게 살기 위하여 왜 하느님을 이야기하고, 천국을 이야기하고,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그분의 십자가와 부활을 이야기해야 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인생의 기쁨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예수님에게로, 예수님을 통해 하느님에게로, 하느님을 통해 만물의 심장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목차 제3장 십자가의 죽음을 향하여 11. 사람의 아들의 신비 가.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나. 베드로의 고백과 그 한계: 하느님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다 다. 우리는 어떤 언어로 신앙을 고백합니까? 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마. 사람의 아들의 신비: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다 바. 충격받은 베드로 사. 자신을 버려라 12. 그분의 모습이 변하셨다 가. 엿새 뒤 나. 높은 산에서 다. 하느님의 얼굴 라. 예수님께서 산 아래로 내려오신 이유 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13. 예수님께서 벙어리 영이 든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가. 믿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다. 기도가 아니면 14. 두 번째 수난 예고 ― 그분은 당신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왜? 가.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나. 꼴찌를 위한 논쟁 다. 막지 마라 라. 스캔들을 일으키다 마. 소금은 좋은 것이다 바. 완고한 마음에 대한 경고 사.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나.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다. 울상이 되어 떠나갔다 라.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용기 마.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실 수 있느냐? 16.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가.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나. 발걸음을 멈추다 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라. 가거라 마.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서다 제4장 예루살렘에서 17. 예루살렘에서의 첫 삼일 가. 예루살렘 입성 나. 성전 정화 ―사고팔고 하는 자들을 쫓아내시고 ―기도의 집 ―새 성전 다. 말라 버린 무화과나무와 믿음 라. 율법 학자들과 대립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부활?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다 ―사랑의 원리 ―들어라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웃 사랑과 자기 사랑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다윗의 주님이며 다윗의 자손 ―부자와 과부의 헌금 마. 종말 이야기 그리스도 이야기 ―재난의 시작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님 마음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을 속이고 사람의 아들은 구름을 타고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깨어 있으라 제5장 십자가와 부활 18. 붙잡히시기 전 가.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자 나.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다 다. 마지막 만찬 ―파스카 음식을 차리게 하시다 ―만찬 분위기 ―빵과 잔을 들고 찬미와 감사를 드리다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라. 겟세마니에서 기도 마. 예수님의 체포와 제자들의 도망 19. 심문 가. 대사제의 심문 나. 베드로의 배신 다. 빌라도의 심문 20. 숨을 거두시다 가.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나. 성전 휘장이 찢어졌다 다. 백인대장의 고백과 지켜보는 여자들 라. 보라 십자가! 마. 묻히시다 21. 무덤에서 가. 그들은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 나. 그분께서 되살아나셨다? 다. 갈릴래아로 가라 22. 끝맺는 말 가. 그들은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나. 부활의 삶을 죽음 후로 미루지 마라 다. 육신의 부활을 믿나이다 라.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마. 하늘에 오르시다? 맺음말_ 복음을 읽고 나서: 모든 이가 나에게 복음 참고 문헌 출판사서평 책 속으로 베드로는 나중에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야 자기의 무지를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고백했는데 우리는 무지를 인정하지 못하여 흘릴 눈물조차 없는 것은 아닙니까? 이천 년 전에 인류에게 다가오시어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어부와 세리를 제자로 부르시고, 병자를 낫게 하시고, 고아와 과부, 죄인과 약자를 위로하시고, 마지막에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신 예수님과는 다른 나만의 예수님상을 그리며 믿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그분께서 행하신 치유에만 관심이 있고, 병을 고치시는 그분의 마음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닙니까? (38쪽) 그분은 사람들 가운데서 사람의 아들로 세상에 태어나셨고, 그렇게 여느 사람과 다르지 않게 생로병사의 굴레에서 고통받으시다가 고통 속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자처하시면서 우리에게 질문하십니다. 너희는 온갖 모욕과 수치를 당하며 고통받은 이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그 얼굴을 보면서 너희 창자가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온갖 수치를 감수하며 자기를 사 가기를 바라며 저녁때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길모퉁이에 서 있는 가장家長의 안타까운 마음(마태 20,1-15)과 하나 되어 본 적이 있는가? (62쪽) 예수님은 사람들을 당신을 따르는 사람과 따르지 않는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는 것을 경계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이유는(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는) 편견 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차별 없이 세상을 사랑하며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는 신앙인과 비신앙인, 내 편과 네 편, 지지자와 반대자를 갈라 세우며 대립하는 일체를 뛰어넘어 모든 이들 안에서 하느님의 생명을 느끼며 살기 위해서입니다. (157쪽) 세상에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차원이 있습니다. 사랑은 언어의 논쟁을 벗어나는 신성한 영역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이론적으로 다 알고 나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이는 사랑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는 미숙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어버이의 사랑을 잘 느끼고 전달하며 자기의 존재로 그 사랑을 금방 느끼게 합니다. 사랑을 인간의 언어로 정의 내릴 줄 아는 어른이 되어 가면서 사랑에 상처를 입기도 하고 크고 작은 오해를 주고받기도 하고 어버이의 사랑에서 멀어지는 일도 발생합니다. (184쪽) 제자들은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의 겉모양만을 보지만 거기에는 말라 죽는 것 이상의 엄청난 힘, 만물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시는 하느님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힘은 인간의 힘(인간의 언어)을 잠재우는 자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라 죽은 나무를 보게 하시며 보라. 나는 말 한마디로 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그런 존재다.라고 하느님으로서의 당신의 능력을 자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희는 말라 죽은 이 나무에서 무엇을 보는가? 나무를 살리고 죽이는 하느님의 힘을 느끼는가? 나는 지금 그 힘을 너희에게 느끼게 하려고 그 힘으로 너희를 만나고 있다. 믿는 자만이 그 힘을 느낄 수 있다. (285쪽) 누가 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1요한 4,20-21) (327쪽) 하느님은 그들을 창조하시면서 당신의 영을 불어넣으셨고, 보시니 좋았다고 감탄하셨습니다. 창조는 먼 옛날 한 처음 유일회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항상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그 옛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것처럼 지금도 우리를 지으시고 보시니 좋다고 감탄하십니다. 세상에 하느님 보시기에 좋지 않은 창조물은 없습니다. 우리의 과제는 하느님께서 좋게 지으신 것이 왜 악해졌는가 하며 악한 것을 골라 저주하고 단죄하며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눈으로 하느님의 창조물을 바라보며 감탄하는 것입니다. (373쪽) 예수님은 기적만을 요구하면서(마르 8,12) 복음에 따라 살지 못하는, 그래서 하느님의 힘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십니다. 기적은 복음의 삶을 살게 하고 복음의 삶을 사는 사람은 기적을 일으키는 삶을 삽니다. 복음을 믿는 이에겐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기적입니다. 인생 자체가 기적입니다.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아픈 것도 늙는 것도, 이 대지 위에 어느 날 나타나서 살아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이 벌써 기적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 마음을 나누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하고 꿈꾸고, 아픔 가운데서도 서로 위로하고 하느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한번 핀 꽃이 다시는 시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고 피고 다시 또 지고 피는 것이 기적입니다. 땅을 일구어 얻은 빵을 생명의 양식으로 먹고 포도를 가꾸어 얻은 술을 구원의 음료로 마실 수 있다는 것이 또 기적입니다. 보이는 것 모두가 우리에게 기적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기적이 아닙니다. 기적의 삶을 사는 이는 무슨 신기한 일이 더 일어나기를 바라지도 않고 거기에 매달리지도 않습니다. 현상의 변화에 대한 감동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사그라들기 마련입니다. 해가 떠서 뜨겁게 내리쬐면, 풀은 마르고 꽃은 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이 없어져 버린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만 골몰하다가 시들어 버릴 것이다.(야고 1,10-11) (416쪽) 저자소개 저자 : 이제민 천주교 마산교구 소속 사제다. 1980년 오스트리아 그라츠대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1986년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기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광주 가톨릭대학교 교수직과 독일 함부르크, 창원 반송 본당 주임신부를 지냈다. 2019년 밀양 명례성지에서 은퇴했다. 지은 책으로는 『교회-순결한 창녀』, 『인생피정』, 『녹지 않는 소금』, 『하느님의 얼굴』, 『우리가 예수를 찾는 이유는』, 『그분처럼 말하고 싶다』, 『예수는 정말 부활했을까?』, 『제3의 인생』, 『말은 시들지 않는다』, 『多의 발견』, 『가난을 기다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화』(공저), 『희생』, 『다른 행복』, 『무엇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주름을 지우지 마라』, 『손 내미는 사랑』, 『사랑이 언덕을 감싸 안으니』,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우리』 등이 있다.
상품 필수정보
- 도서명
- 상세참조
- 저자 및 출판사
- 상세참조
- 크기
- 상세참조
- 쪽수
- 상세참조
- 제품구성
- 상세참조
- 발행일
- 20220411
-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 상세참조
교환/반품/AS 정보
- 교환/반품 주소
- (10881) 경기도 파주시 산남로 5-86 피오르드 (산남동)
위탁판매자정보
- 업체명
- 주식회사 피오르드
- 주소
- (10881) 경기도 파주시 산남로 5-86 피오르드 (산남동)
- 통신판매번호
- 2021-경기파주-2306
- 사업자등록번호
- 459-86-02335
교환 및 반품 안내정보
- 교환/반품 신청기간
- 교환/반품 신청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이 표기/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을 받으신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알게된 날(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회수(배송)비용
- 상품의 불량/하자 또는 표시광고 및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배송)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및 사이즈/색상 불만에 관련된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구매 시 선택한 옵션과 수량 또는 프로모션 적용 여부에 따라 반품/교환 배송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반품/교환 배송비는 MY SSG에서 반품/교환 시 확인 가능합니다. 반품 배송비: 5,000원 (최초 배송비가 무료인 경우, 7,500원 부과) 교환 배송비: 7,5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 반품/교환 비용은 상품 및 반품/교환 사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품/교환 신청 화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교환/반품 불가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의 경우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이 상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의 경우는 예외)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신청이 상품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신선식품(냉장/냉동 포함)을 단순변심/주문착오로 교환/반품 신청하는 경우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DVD, CD, 도서 등 복제 가능한 상품)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제작되는 상품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이니셜 표시상품, 사이즈 맞춤상품 등) 기타, 상품의 교환, 환불 및 상품 결함 등의 보상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함
안내 사항
- ※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A/S 문의는 제조사로 먼저 문의 시 빠르게 처리 가능합니다.)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상품상세 페이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고지 또는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