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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오스트리치필로우 타조 베개

2018.07.04
오스트리치 필로우

잠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Welcome to the Napping Revolution

우리니라 직장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단 6시간. OECD 평균보다도 2시간이 부족한 수준이다. 그나마도 야근, 회식의 스트레스와 커피, 휴대폰 등의 자극으로 인하여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 그럼, 학생들은 어떨까? 고등학생의 권장 수면시간은 7~8시간 이상이지만, 무려 40%이상의 수험생이 6시간도 못 잔다고 답했다. 당연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잠이 부족해지면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여 고혈압의 위험이 50%나 높아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영국, 스위스, 스페인에 사무실을 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그룹, Studio BANANA는 본인들을 포함하여 이러한 현대인의 수면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오스트리치필로우 프로젝트" 에 착수했으며, ‘Welcome to the Napping Revolution’이라는 모토 아래, 위트있고 실용적인 낮잠 전문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

오스트리치 필로우

‘타조베개’로 유명한 오리지널 헤드쿠션

일명 ‘타조베개’로 유명한 오스트리치필로우 오리지널(Original)은, 코와 입만 내놓고 얼굴 전체를 덮는 독특한 형태로 인해 출시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이다.
BBC, CNN, NBC 등 수 많은 매체의 주목을 받았을 뿐 아니라,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MoMA스토어를 포함해 프랑스의 LeBonMarche백화점 등 전 세계 100곳이 넘는 샵에 입점되어 있다. 이미 국내외 유명 셀럽들도 일상이나 이동, 여행의 필수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최애템’이다.
부드럽고 기분좋은 비스코스와 엘라스토머의 혼방소재, 포근함을 제공하는 마이크로 비즈 충전재가 언제 어디서든 꿀잠을 보장한다.

오스트리치 필로우

출퇴근을 위한 라이트 안대쿠션

우리나라 직장인의 76%가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중에 29%는 출퇴근 시간이 긴 것을 이유로 꼽았다. 그래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21%정도의 사람들은 출퇴근하는 동안 잠을 보충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밝은 햇빛과 목을 기댈 수 없는 불편한 자세로 인해 이마저도 쉽지 않다.
오스트리치필로우 라이트(Light) 안대쿠션은, 눈과 코, 이마의 구조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외부의 빛을 완벽하게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비즈 충전재를 이용해 버스나 지하철의 의자, 창문 등에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사이즈 조절용 끈을 당기면 목을 잡아주는 간단한 목베개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와 함께 양면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오스트리치 필로우

수험생을 위한 미니 책상베개

날씨가 따뜻해지면 직장인들은 점심 직후에 졸음이 쏟아진다. 수험생들은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책상에 엎드려 자기 일쑤이다. 하지만, 우리가 늘 그래왔듯이 책상에 엎드려 팔베개를 하고 자면 의외로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손목은 물론 눈가, 광대, 턱쪽에 압력이 높아지고 허리가 뒤틀리면서 안압 증가, 손목 신경 마비, 안면 비대칭, 척추 측만증, 만성 척추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
오스트리치필로우 미니(Mini) 책상베개는 마이크로 비즈 충전재를 사용해 엎드려 자는 높이를 자연스럽게 올려주어 자세를 교정해주고, 충분한 두께감으로 무게가 쏠리는 부분의 압력을 편안하게 분산해 준다. 비스코스와 엘라스토머 혼방 소재로 얼굴이 닿는 부분에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여 잠깐의 낮잠이라도 꿀잠을 유도한다.

오스트리치 필로우

편안한 여행을 위한 고 목베개

오스트리치필로우 고(Go) 여행용 목베개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고급 메모리 폼 충전재, 비스코스와 엘라스토머 혼방소재를 통해 기존의.목베개들과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단순한 U자 형태의 팬시 제품이나 깁스 형태로 목을 고정하는 것이 아닌, 어느 방향으로든 편안하게 목을 기댈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벨크로 테이프를 이용하여 누구든 자신의 목에 맞도록 손쉽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커버만 벗겨낼 수 있어 세탁이 용이하고, 별도의 파우치를 제공하여 여행 시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국내에는 7월말 경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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